배지연(31/강동구 거주)

  • Q. 베이비플러스는 어떻게 알게 되셨어요?^^

    A.

    첫 아이이기 때문에 태교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많은 고민을 했었어요. 

    피아노 음악도 들어보고 동화책도 읽어보고 미술도 해보고 여러 가지를 시도 했죠~

    근데 직접적인 자극을 주어 태아에게 해줄 수 있는 태교는 뭐가 있을까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미국에 친척들이 살고 있어서 물어보기도 했었고 한국에서

    알아보기 시작했죠.  그 때 베이비 플러스라는 태교용품이 눈에 들어오게 됐어요! 

    착용도 어렵지 않고 자동으로 타이머가 설정되어 단계만 맞게 착용하는

    간편한 태교용품 이였죠 ^^ 원래 해외 직구를 해야 하는 제품인데 한국본사가

    생겨서 구매했어요.

  • Q.베이비플러스를 사용하시면서 어떠셨는지 말씀해주세요^^

    A.

    배에 힙색을 매듯이 간편하게 착용하고 버튼을 누르면 되더라구요. 둥둥둥 거리는

    심장박동과 동일한 소리가 나면서 1시간 타임이 되면 자동으로 꺼졌어요~  

    배에 벨트처럼 착용하고 사용하는 거라 돌아다니는 것도 마음 편히 할 수 있었고

    소리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익숙해지니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 무겁지도 않으니

    흘러내리지도 않았구요^^ 벨트는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서 주수에 맞게 늘리거나

    줄일 수 있어서 크기 걱정은 안해도 되더라구요 ㅎ정말 신기했던건 배가 너무

    잘 뭉치고 불면증이 있었던 저였는데 베이비 플러스를 사용한 몇 일 뒤부터 배뭉침이

    사라졌고 불면증이 없어졌다는 거예요!!특히 불면증때문에 밤마다 너무 힘들었는데

    엄마와 태아 동시에 관리를 받는다는 느낌이여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 땅콩이는

    처음에는 반응이 별로 없더니 점점 시간이 지나고 단계가 높아질 수록 움직임이

    많아졌고 반응을 하더라구요! 시간을 잘 확인해봤는데 베이비 플러스 착용을 해야

    될 시간쯤 되면 발로 뻥뻥차는데 이게 정말 진짠지 가짠지 어리둥절하고 놀랐었어요.

  • Q.임신기간중 지연씨에게 베이비플러스는 어떤 존재였나요?^^

    A.

    임신기간중 불안감을 해소해주고 태아의 관심을 집중시켜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눈에 직접적으로 보이지 않지만 태동의 변화로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아주

    활용을 잘했어요^^ 너무 배가 땡기고 잠도 안오고 힘든날에는 저도 같이

    베이비플러스를 착용하고 심박동수를 들었어요ㅎ  그러면 빨랐던 호흡도 천천히

    가라앉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었죠.

  • Q.현이를 키우시면서 베이비플러스 효과를 체감하세요?^^

    A.

    사실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어요ㅎㅎ 현이가 좀 더 커봐야 효과가 나타나겠죠?^^

    피부로 느끼는건 현이가 잠을 너무 잘자서 제가 좀 편하다는거?^^ㅎㅎ

  • Q.베이비플러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요?

    A.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