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숙(34/오류동 거주)

  • Q. 베이비플러스는 어떻게 알게 되셨습니까?

    A.

    우연히 육아 잡지를 구매해서 보게 되었는데, 거기에 지면 광고로 베이비플러스가

    있더라구요. 어떤 건지 궁금해서 찾아보았고 구매를 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 Q. 지우가 참 똘망똘망하네요~ 태교에 관심이 많으신 엄마시네요!

    A.

    제 남편보다 제가 더 유난을 떨었던 것 같아요.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속싸개부터

    해서 애기 신발 같은 제품이랑, 베이비페어 같은 임산부들을 위한 박람회 정보도

    제가 다 찾아본 것 같아요.

  • Q. 구매하실 당시에 가격이 상당했던 것으로 아는데 주저함은 없으셨나요?

    A.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아이를 위해서 무엇이든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베이비플러스를 구매하게 되었지요. 다른 제품들과

    비교해서 과학적이고 안전하다는 부분이 제 마음을 이끌게 한 요인인 것 같아요.

    아무거나 사용할 수 없으니까요!

  • Q. 아들 자랑이 아닌 객관적으로 보셨을 때 지우는 어떤 아이인가요?

    A.

    정말 지우 아기때 생각하면 정말 웃음밖에 나지 않네요~ 사실 우유를 많이 먹고 자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 우려를 날려 버리듯 아주 씩씩하게 잘 커 주었어요!

    저희 부모님께서 지우를 보시고 하는 말씀이, 뒤집기나 기는 거, 그리고 걸음마도

    다 빨리뗀 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자랑하는 걸 떠나서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거

    같아 뿌듯합니다.

  •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한마디가 있다면요?

    A.

    베이비플러스를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들이나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베이비플러스를 구매하면서 받은 기쁨이 쓴 돈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둘째를 갖게되어 베이비플러스를 다시 쓸 것이라고 말씀드린다면,

    그것으로 이미 충분히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다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