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숙영(33/서울 양천구 거주)

  • Q.태교로 베이비플러스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A.

    결혼 1년, 첫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임신 중 태교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의욕적으로 여러 태교 방법을 검색해 보았고,

    베이비플러스라는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 Q.베이비플러스는 언제부터 시작하셨나요?

    A. 

    신랑과 논의해서 구매하였고 17주차에 구입하여 18주부터 사용하였습니다.

  • Q.베이비플러스에 대한 만족감은 어떠셨나요?

    A. 

    아이가 좀 더 큰 뒤에 정확한 효과를 알 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제품에

    만족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소리가 커 집에서만 사용해야 하는 점이 아쉬운 점이나

    심장박동 소리가 태아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안정감을 주어 불면증 해소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슷한 주수의 다른 엄마들보다도 태동이 큰 편이었는데 베이비플러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힘찬 태동이 건강하게 커가고 있다는 안심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침, 저녁으로 우리 아이에게 운동을 시켜준다고 생각하니

    빠짐없이 하게 되었어요.

  • Q. 박숙영님께 베이비플러스는 어떤 제품이었나요?

    A. 

    태아와 엄마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제품이었습니다. 태아의 두뇌발달이

    주기능이겠으나 심장박동 소리를 들으면 저 또한 잠이 잘 오고 강한 태동을 느낄 수

    있어 안심이 되었습니다. 태교동화책, 바느질 등 여러 태교 방법이 있겠으나 꾸준히

    매일 하기 어렵다면 태교로 베이비플러스가 적합하다고 봅니다.

  • Q.베이비플러스에 한다디 하신다면요?^^

    A.

    가격이 만만치 않지만 우리 아기가 좀 더 밝고 똑똑하게 태어난다면 금액은

    중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구매하였는데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했습니다. 지인도 저를 따라 구매한 후, 좋다고 연락이 오니 제품에 대한

    확신이 더 커졌습니다. 서로 베이비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로 안부를 묻게 됩니다.

    신랑도 시간 맞춰 베플(베이비플러스 줄임말) 안 하냐고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렇게 챙겨주는 우리 신랑이 멋져 보이고 행복합니다. 둘째도 베플로 태교 하려 해요.

    베이비플러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