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경(42/목동 거주)

  • Q. 언제 처음 베이비플러스를 알게 되셨나요?

    A.

    2003년도에 미국에 사는 사촌언니가 잠깐 한국에 들어왔었는데

    그 때 임신중인 저를 보고 베이비플러스를 알려주었어요~

  • Q. 그 당시에는 한국에 공식 판매처가 없었을 텐데 어떻게 구입하셨나요?

    A.

    맞아요. 백방으로 알아봤지만 한국에서는 구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당시에는 해외직구가 편했던 때도 아니라서…그래서 미국으로 들어가는 사촌언니한테

    구입을 부탁해서 해외배송으로 구입하게 되었네요.

  • Q. 평소에 태교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어요? 아무래도 직업이 교육학 박사님 이시다 보니 태교에 대해서 민감하셨을것 같은데...^^

    A.

    사실 태교에 대해서 그렇게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은 없어요~

    그러다가 첫째 원지를 가지고 이것저것 보고 듣고 했죠~

    이 음악이 좋다 이 음식이 좋다 하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사실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했어요. 그러던 중에 베이비플러스를 알게되었구 사실 베이비플러스 말고는

    별다르게 태교를 따로 하지는 않았답니다. 요즘은 태교여행들을 많이 가던데

    저도 여행한번 못다녀온게 아쉬워요!

  • Q. 단도직입적으로 질문드릴께요! 따님인 원지가 현재 베이비플러스 추적 인터뷰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데 현재 학교에서 학업은 어떤가요? 그리고 학업 외적으로도 어떤 부분이 뛰어난가요?

    A.

    엄마로서 자식 자랑 너무 하는 것 같지만…^^ 우선 학업은 학교에서 최상위권 이에요~

    주요과목도 그렇지만 예체능에서도 원지가 집중력이 다른 애들에 비해서

    월등한 편이에요. 다른것 보다는 집중력이 뛰어나서 무언가 하나를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에요. 베이비플러스를 할 때 집중력이 좋아진다는 말을 들었는데

    베이비플러스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 Q. 효과가 있다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베이비플러스를 사용하거나 사용하시려고 하는 예비 엄마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A.

    음… 베이비플러스는 일종의 투자 같은 개념이 아닐까요?

    가격이 저렴한 편이 아니지만 일종의 교육이라고 생각하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베이비플러스는 매일 착용하고 출산때까지 하는 태교 프로그램이라

    엄마의 관심과 노력도 많이 중요하답니다. 저는 제 나름 최선을 다했고 원지가 커가면서

    베이비플러스 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해요~ 반드시 해야되는 것은 아니지만

    해 본 저로서는 손해 볼 일 전혀 없으니 한번 해볼만 하다!

    (사실 배에 차고만 있어도 되니 어렵지 않아요~)

    첫째때의 열정으로 둘째 현지 가졌을 때 열심히 안 한게 조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