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30/인천거주)

  • Q. 민정 어머님^^ 바쁘신데 만나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화하셨을 때 많이 놀라셨죠?

    A.

    네…^^ 인터뷰를 한다길래 부담이 되서 거절했는데 제 태교 경험을

    나누자는 생각을 하니까 의미 있겠더라구요~

  • Q. 베이비플러스를 하게 되신 계기가 있으신가요?

    A.

    2012년도에 임신했을때 일을 하고 있었어요. 제 직업이 웹 디자이너라 앉아 있는

    시간이 많고 업무량이 많아 따로 태교할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네이버에

    태교 치고 블로그 슥슥 넘기며 보고있는데 그중에 베이비플러스 태교하는

    임산부 블로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간 베이비플러스 관련 블로그며 후기며

    꼼꼼하게 보고 구입하게 되었어요~ㅎㅎ

  • Q. 베이비플러스를 하시면서 좋은점과 부족한 점이 있었다면 어떤것이 있으셨어요?

    A.

    좋았던 점은 그냥 배에만 차고 있어도 태교가 되는 거였어요~ 하루 두번의 시간을

    매일 지킨다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습관처럼 되버려서 나중에는 그냥 무의식적으로

    베이비플러스를 하게되더라구요~ 설명서에 나와있는 것처럼 단계가 진행될 때마다

    태동이 활발해지니까 그게 신기했어요~ 민정이가 좋아하나보다~ 라고 생각했죠^^

    부족했던점이라고 할 것까지는 없지만 사운드 소리가 생각보다 조금 커서 회사에서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출근전이랑 자기 전에 한 시간씩

    집에서 편하게 했어요!

  • Q. 민정이를 키우시면서 베이비플러스의 효과를 경험하고 계신가요?^^

    A.

    모든 어머니들이 바라시는게 특별한 걸 바라기보다는 건강하게 탈 없이 자라는걸

    원하실 거에요~ 저도 베이비플러스를 하면서 “우리애를 천재로 만들어야지”가

    아니라 건강하게 잘 자라는 것에 마음을 두었거든요~ 굳이! 특징을 말씀드리자면

    집중력이 조금 남다른거 같아요~ 동화책을 읽는다던가 놀이를 할 때 주변에서

    무엇을 하던 하고 있는거에 푹 빠져서 집중을 하더라구요~ 굉장히 차분하기도

    하구요^^ (남편이랑 제가 둘다 조용한 편이라 이거는 저희를 닮은거 같아요~)

    좀 더 키워보면 장점이 더 드러나겠죠?^^

  • Q. 네^^ 답변 감사드려요! 베이비플러스를 하고 있는 하기를 원하는 예비맘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요?

    A.

    일단 시작하셨다면 빼먹지 마시고 매일 매일 하시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귀찮을 때도

    있는데 태동이 막 활발해 지면 욕심이 생겨서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 그 당시에 30만원

    정도의 가격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투자였다고 생각해요~

    곧 둘째 가질 계획인데 지금 있는 걸로 또 사용할거에요 ㅎㅎ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