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주(32/구로5동 거주)

  • Q. 베이비플러스를 어떻게 알게 되셨어요?

    A.

    같은 직장 동료가 베이비플러스로 태교한다는 걸 듣고 찾아보게 되었어요~ 

    아이를 위해서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어서 비싼 가격을 무릎쓰고 구매하였어요!

  • Q. 베이비플러스를 구매하게 된 특정한 요인이 있다면요?

    A.

    아이의 성향이나 두뇌가 태아 때부터 길러질 수 있다는 것에 확 끌렸어요~

    우리아이가 원만하고 똑똑한 아이가 된다는데 마다할 부모가 있을까요?

  • Q. 규린이가 태어나서 다른 아이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혹시 한 두가지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A.

    규린이 때문에 잠을 설쳤던 적이 손에 꼽히네요^^ 밤에 잠투정도 안하고 잘 잤어요~ 

    밥은 또 어찌나 잘 먹던지… 항상 160ml는 꼬박꼬박 먹었던 거 같네요.

  • Q. 규린이를 보고 다른사람들이 보여주는 반응이 있다면요?

    A.

    규린이를 보는 걸 굉장히 좋아해요~ 말도 똑 뿌러지게 잘하고,

    한 번 가르쳐 주면 바로 알고 따라하는 걸 보면 정말 신기해 하더라구요.

    저희 신랑도 규린이가 새로운 걸 보여줄 때마다 항상 깜짝깜짝 놀란답니다^^

    

  • Q. 마지막으로 베이비플러스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하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요?

    A.

    우리 아이들에게 쓰는 돈이 아깝지 않듯 베이비플러스에 투자하는 것을 권해 드려요~ 

    실제로 베이비플러스를 해보시면 비록 뱃속에 있지만 보여주는

    반응도 다르다는 것이 팍팍 느껴지면 ‘아! 정말 잘 시작했구나.’ 라고 느끼게 될 거에요.